2004년 11월 27일 토요일

Diary 2004.11.27

11시, 12시까지 누워있었다

하지만 배가 너무 고팠어

지갑은 썰렁

돈뽑으로 갔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경민이에게 전화를 했다

다행이 아직 밥을 안먹었었다

지영이도 같이 있었다

셋이 밥을 먹었다

...














하루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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