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6일 월요일

Diary 2005.06.06

시험 전 마지막 연휴가 끝나간다...

아쉽다... but 시험을 어서 보고 재시는 안보고 2.5를 넘기고 아름다운 방학을 맞아 노는거다!



어제 4년간 함께했던 일기장 한권의 마지막 페이지를 썼다

이로써 2권째도 끝... 오늘은 새 일기장을 사러 문구점에 가야겠다

한달에 한번 쓰기도 하고 가끔 매일 쓰는 불규칙한 일기장이지만

그렇게 쓰면서도 꽉찬 일기장을 보면 지나간 세월을 새삼스레 느끼게 된다

또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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