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1일 화요일

2006년 10월 27일 금요일

동대입구역2


역 주변 지도인데... 폰카라 화질이 떨어진다.

 

그래도 폰카가 언제든 찍을 수 있어 좋다는거~

합정역..

학교에 갈때마다 이용하는 합정역입니다.

집 부근에 지하철역이 없어서 버스로 합정역까지 간 다음 지하철로 환승하지요

명박 아저씨를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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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폰카라 화질이 좀 떨어집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생각날 때 찍을 수 있다는 점에서 폰카를 좋아합니다. 디카를 매일 들고 다니지는 않으니까요

2006년 10월 16일 월요일

06 최모토 결승전..

단장님이 떨어지면서 관심도가 대폭 하락한 최모토입니다만, 그래도 결승전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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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세이세키의 우승이로군요...
축하해요 스이양~
7월부터 쭉 해오던 최모토가 끝나니 시원섭섭하군요, 덕분에 로젠 메이든과 나노하도 알게 되었고, 매일 투표하고 확인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
내년에도 기대되는군요~

2006년 10월 10일 화요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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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7월 최모토 시작때부터 쭉~ 응원하던 하루히가 떨어졌네요....
아쉽습니다아아.

more..

2006년 10월 9일 월요일

2년만에 산 앨범

2004년 봄 L'arc의 smile앨범을 산 이후로 앨범을 사지 않았는데 2년하고 반이 지난 오늘 앨범을 2개나 구입하였다~
 
윤하의 한국 라이센스 앨범이자 첫 앨범인 Go! Younha와 라르끄의 싱글 The fourth avenue cafe.
 
윤하에 대해서는 블리치 3기 엔딩곡으로만 알고 있었고 한국사람인지도 몰랐었는데, 최근 kbs인간극장을 보고 반해버렸다. 우리나라에 뒤늦게 앨범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어머, 이건 질러야해!" mode
 
라르끄의 The fourth avenue cafe는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는데, 켄신 엔딩으로 사용되어셔였다.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당시엔 싱글이 나오기 직전 취소되었다가 이제 다시 나왔다는데, 이건 몰랐었고.. 원래 윤하의 앨범만 사려고 했었는데 핫트랙스 통합 회원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고 직원이 10분 기다리라고 해서 매장내를 어슬렁거리다 눈에 띄어 충동구매를 하고 말았다.
 
여러 음악을 듣지만 역시 애니가 관계되었을때 앨범 구입까지 가는걸 새삼 느꼈다.
하루히 앨범이라던가 나노하라던가 라이센스로 나오면 당장 살텐데... 나중에 돈 벌면 일판이라도 사야지.

2006년 10월 8일 일요일

Diary 2006.10.08

싸이

 

보다는

 

얼음집

 

 

 

 

(업데이트 잘 안하는건 마찬가지지만...)

2006년 10월 7일 토요일

추석이 어느새 지나갔군요...

명절때마다 우리 가족은 경주에 있는 시골집에 다녀옵니다.
올해도 추석을 맞아 서울에서 경주까지 먼길을 다녀왔지요;
'경주'하면 시골이라 하기 어렵지 않느냐 하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옛 경주군이 통합된 곳이라 행정구역은 경주시로 되어 있지만 "시"와는 거리가 먼 완전 시골입니다.
조금 높은 고갯길 중턱에 있는, 버스 한대 들어오지 않고, 구멍가게 하나 없는 아주 조그마한 마을입니다.
컴퓨터와 그 친구들에 찌들어 있는 저는 도시에서 명절을 보내는 친구들을 부러워 하고는 하였고, 이번 추석때도 그러했습니다만...
다녀오고 난 지금, 시골에 다녀와서 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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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나와 보면 동해바다가 멀리 보입니다.

뭐, 다음 설날이 다가오면 또 가고싶지 않았다가 다녀온 후 만족하며 반복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