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8일 목요일

[뒷북감상실] 허니와 클로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입니다.

이쪽 취미를 가지고 적지 않은 수의 애니메이션을 보아왔지만,

화면을 넘어 제 마음을 뒤흔든 작품은 허니와 클로버가 처음입니다.


뛰어난 작화와 연출, 그리고 음악.

작품 내의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면서도 꽉 찬 이야기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보는 순간순간마다 가슴을 후벼 파는 장면, 대사들,

많은 생각과 고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습전설 타케모토. 하지만, 그는 -매우- 빛나 보인다.

PS.


©羽海野チカ / 集英社・ハチクロ製作委員会

댓글 2개:

  1. 1기를 보다가 뒷부분(몇 화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을 패스했었죠. 그땐 대학생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의 내용에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

    답글삭제
  2. @LgunX - 2007/10/23 22:34
    보면서 "이걸 왜 이제야 봤을까…."하고 안타까워했죠.

    티스토리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