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2일 화요일

나의 신용점수는….

오늘도 디씨 신용카드 갤러리에서 눈팅을 하다가 크X딧뱅크(일명 크뱅)에서 신용조회를 해 보았습니다.

10,000원을 내고 조회를 해야 하지만(1년 프리미엄 회원) 롯데카드가 있어서 7,000원으로 조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6등급 707점 -_-

쩝쩝, 생각보다 점수가 낮군요. 올봄 신용카드 3장 만든 게 크게 작용한 듯. (은행대출도 있긴 있네요ㅡㅇㅡ)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아침입니다~

덥군요;;

오우~ Rusty Nail... -_-

(귀에 꽂은 아이팟 셔플에서 현재 나오는 음악이었습니다)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어느 정도의 성실과 그와 엇비슷한 정도의 불성실

『예부터 지금까지 나는 어느 정도의 성실함과 그와 엇비슷한 정도의 불성실한 자세로 사람들을 만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인간관계에서 그 이상 기대할 것도 없고, 이쪽의 성실함이 반드시 상대에게 만족을 준다는 보장도 없기 때문이다.』
- 소노 아야코, 긍정적으로 사는 즐거움 (원제 : 失敗という人生はない)


최근 산 책에서 인상적으로 봤던 글입니다.

2008년 7월 9일 수요일

[뒷북감상실]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오늘의 (초간단) 뒷북감상실은 그동안 게시판 지나다니다 보고, 뉴타입 기사로도 종종 보면서 '언젠가 한번 봐야지'하고 막연히 생각하다가, 슈퍼로봇대전Z에 참전한다는 소식에 큰맘 먹고 감상을 시작한,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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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ES/Project EUREKA.MBS

깔끔한 영상과 작품에 잘 녹아있는 음악이 인상적인 애니였습니다.

내용면에서는 개인적으로 후반부보다 초반부터 레이와 찰즈가 나오는 중반부까지가 좋았어요.


하지만, 오늘의 결론은...

'다시 한번 보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다시 볼 엄두가 안 난다 ㅡㅇㅡ'

이것저것 도서구매

7일, 17일, 27일에 KB 체크카드로 교보문고에서 10,000원을 결재하면 3,000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이용해 책을 몇 권 샀습니다. (2만 원을 결재해도 3천 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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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삼국전투기 4권
이번 도서구매의 주목적. 현재 모으는 책입니다.
예전에는 단행본으로 다시 봐도 재미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그 느낌이 떨어지는군요.

② 긍정적으로 사는 즐거움
마음수련을 위해 골라봤어요. 결코, 할인행사에 낚여서 산 것이 아님. (笑)

③ 하야테처럼! 1권
내용은 이미 알고 있지만 히나기쿠가 보고 싶어서 구매. 하지만, 히나기쿠는 1권에 나오지 않습니다;;;

④ 안녕 절망선생 1권
여기저기서 이야기만 많이 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샀습니다.
담백한 그림체가 인상적이네요. 애니메이션 쪽도 봐야겠어요.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늘의 잡담 080706

주말을 이용, 이번에는 친할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달에는 외할머니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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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서 물놀이하고 있는 어린이들

버스를 타고 아래쪽 면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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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마을은 어촌

잠깐 해변에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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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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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출렁이는 파도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다 시간이 되어 할머니 댁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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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댁 앞의 텃밭

바람이 많아 시원한 동네인데 오늘은 정말 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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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조금 피곤했었는데, 밖으로 나오니 시원하네요.
피로한 마음을 달랠 수 있었던 주말이었습니다~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요즘 즐겨찾기

99년, 학교 컴퓨터에서 친구가 보여준 개벽이 사진으로 처음 접했던 디씨.

지금까지는 스갤에 주로 가서 눈팅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신용카드 갤러리를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더군요. 이것저것 도움을 받아 카드 정리 중입니다.

원래 있던 카드는

1. 하나은행 BIGPOT카드
월급통장이 하나은행이라 얼떨결에 만들게 된 카드입니다. 혜택이 이것저것 있지만, 실제 받아본 할인은 KTX 타고 5% 할인밖에 없네요. 지방에 살다 보니 패밀리 레스토랑도 안가고, 할인 해당하는 극장도 없고, SK주유소 50원/ℓ 할인이 있지만 차가 없고…. 아, 휴대폰 2% 할인은 쓰고 있습니다.
현재 주력으로 쓰고 있는 카드. (3달에 30만 원 이상 사용해야 할인혜택)

2. 현대카드 V
억지로 만든 카드. 그래도 기왕 만들었으니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2개월은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할인 혜택을 준다고 했으면서 카드를 월말에 만들었다고 1달만 할인 혜택을 주는군요. 홈페이지나 안내 책자 어디에도 그런 얘기는 없었으면서-_-
최소 기본 할인을 받으려면 한달에 20만원 이상 결재해야 합니다.
이래저래 정떨어져서 이번 결재일 지나면 탈회할 생각.


그리고 최근 신청한 카드입니다.

1. 국민은행 KB 체크카드 (교통)
제가 사는 경주에는 후불교통카드로 KB밖에 되지 않습니다. 가끔 가는 울산이나 서울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해요. 부산도 되어야 할텐데...(부산은 현재 협상이 아직 덜 되어서 선불카드만 있다고 합니다)
교통기능뿐 아니라 0.5% 포인트리 적립도 됩니다.

2. 하나은행 G마켓 플래티늄 플러스 카드
결제금액 1% 캐쉬백 기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적립보다는 바로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을 선호해서 신청.
비슷한 이름의 「플래티늄 플러스 캐쉬백카드」는 0.5% 밖에 안 해주니 주의하세요.
BIGPOT카드 대신에 주력으로 사용하려고 신청했습니다.

3. 메가패스 롯데카드
원래 다른 롯데카드가 있었는데 메가패스카드로 교체 신청했습니다. 메가패스 요금을 10% 할인해줍니다.(월 최대 3000원) 자동이체 걸어놓고 묵혀놓을 생각으로 신청.

디씨 신카갤에서 도움받은 내용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알뜰한 소비습관이겠지요.(뜨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