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30일 화요일

2004년 11월 27일 토요일

Diary 2004.11.27

11시, 12시까지 누워있었다

하지만 배가 너무 고팠어

지갑은 썰렁

돈뽑으로 갔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경민이에게 전화를 했다

다행이 아직 밥을 안먹었었다

지영이도 같이 있었다

셋이 밥을 먹었다

...














하루가 지나간다...

2004년 11월 24일 수요일

옛사진... 그냥 부엌


1년전이로군

2003.10.26 日

일요일을 맞아 뭔가 맛있는 저녁을 준비하는 중...

너무 시간이 빨러...

Diary 2004.11.24

ㅡㅡ

시험때가 가까워오니 마음이 황폐해지는군

우에오~



으으 내가 싫다

2004년 11월 22일 월요일

Diary 2004.11.21

경민이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고

나는 잠자고

해가 지자

경민이는 피자헛가고

나는 싸이월드에 가서 술먹었다

돌아오는 길에 경민이와근기와종원킴을 만나

경민이와 근기와 만화책을 보고 놀았지

아아

저멀리서 허리케인이 오늘의 행복을 파괴하려 다가오고 있다

아아아 시험;;;

2004년 11월 21일 일요일

Diary 2004.11.20

아침에 경민이와 아침을 먹고 학교에 갔다

그는 왕의 좌석에 앉아서 회의를 하고 있었다

나는 잡일을 도와주는 액숀을 하다가 오후에 그냥 집에 왔다

그는 아마 일+학생회공부중....


...

2004년 11월 18일 목요일

2004년 11월 15일 월요일

[옛사진씨리즈]작년봄 학교가는길


예2 시험기간중이었다

학교 가는 길을 찍으려 했었지

그때는 강변에 산책로도 없었고

강에 물도 많이 있었다

2003.04.26

2004년 11월 13일 토요일

부산행 무궁화호


1년 전(+반년)에는 무궁화호를 자주 탔는데...

학생할인으로 만 이삼천원이면 동대구까지 갔었다

지금은.... 차도 줄고 더 느려지고;;; 비싸ㅠㅠ

2003/03/02 

그남자의 뒷모습


문득 예전 사진들을 보기 시작했다~

어느덧 추억으로 남은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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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ㄴ..... (퍽!) 경원이의 뒷모습~^^ 

BECK

ⓒハロルド作石/講談社/BECK製作委員会


요즘 보는 애니매이션

원작 만화책을 보면서 "이건 애니화될수 없는 만화야!"라고 외쳤지만...

결국 만들고 말아버렸다!

5화까지 본 감상은.... 꽤 괜찮다는것!

유키오의 목소리가 적응이 잘 안되지만 내용이 탄탄하고

나의 가슴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다는것!

2004년 11월 11일 목요일

Diary 2004.11.11

비를 마구마구 맞으며 집에 왔다

정신은 헤롱헤롱~

함께 비를 맞으며 걸어가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좋았다

2004년 11월 10일 수요일

Diary 2004.11.10

어느덧 여기도 100이라는 이야기는 1000hit 인가./..

이거 전에 홈페이지는 10000hit를 눈앞에 (반올림해서^^;;)바라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스르르 사라진 홈페이지는 되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 때의 나도 스르르 사라져 버린걸까...

2004년 11월 8일 월요일

Diary 2004.11.08

오랫만에 부산을 다녀왔다

돌아오는길에는

눈물이

흘러나왔다.

2004년 11월 6일 토요일

[스크랩] bass 상민


제승이가 찍어준것~ 오오 뒤에 석코러스가;;;

Diary 2004.11.06

으으....

양주를 첨 뽑은 것까지는 좋았으나....

승훈이형의 봉인이 풀려버렸다

지금 나빼고 3명은 죽어있다..... 폐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