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28일 화요일

갈매기


해운대의 갈매기는

새우깡에 길들여졌다

바다/././


황조가

펄펄나는 저꾀꼬리
암수서로 정답구나

외로울새 이내몸은
뉘와함께 돌아갈꼬

Diary 2004.12.27

종욱이와 해운대에 다녀왔다

겨울바다는 꽤 좋았다

2004년 12월 16일 목요일

Diary 2004.12.16

드디어 방학이닷!!

ㅠㅠ

지금은 인터라인PC방

승훈이형 도윤이형과 함께

우호호

학점은 2.27 OTL

2004년 12월 14일 화요일

2004년 12월 6일 월요일

Diary 2004.12.06

12월 6일

내 생일

어느덧 22살이 되었다

22살이라.....

20대가 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스무살과 스물둘은 2년차이

중3과 고2를 잠깐 떠올려보았다

정말 다르군...

스무살때의 나와 스물 둘이된 지금의 나는 그때만큼 많이 달라졌을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

스물 둘이라....

20대의 초반,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순간 우울해졌다

이런, 이게아냐

하지만 대학교에와서 나는 많이 변한듯하다

"20대의 초반에 나는 변하였소!"

어떻게 변했을까?

잘 모르겠다 하지만 변화의 중심에는 M과 M사람들이 있다

고등학교때 스승님이 있었다고 한다면 여기 경주에 와서는 M이있다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M이다. M이 되어버렸다 M이 되었다. M이 되었나?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는

22세의 상민이였다.

2004년 12월 5일 일요일

Diary 2004.12.05

큰일이군

집에너무 빨리왔어

잠시 학교가 정전이 되었다는 핑계로..


그나저나 깜깜한 학교는 나름대로 재밌었는디...

촛불켜고 다니는것도 재밌었으나

시험... 으으으

2004년 12월 1일 수요일

Diary 2004.12.01

12월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12월

2004년도 이제 다 가고

어색한 2005년이 오겠지...


에....

12월의 처음은 언제나 시험

하루살이 인생이 시작되었다!

무사진급 만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