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23일 금요일

Diary 2005.09.23

누구인지 몰라도 2000번째로 와주신 분 감사^^;

 

배고프다~ 일찍 자야 하는데;;;

시골집


추석때 가서 찍은 사진

명절이면 항상 가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의 시골집이다

지금은 새로 지은지 얼마 안되는 번쩍번쩍 새집

산동네에 있기 때문에 마당에 나와보면 동해바다가 보인다

2005년 9월 19일 월요일

Diary 2005.09.19

이번 추석 연휴는 짧게 지나갔다

 

으음

 

에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2005년 9월 16일 금요일

2005/09/10 패밀리 공연


우리 기수 ~

다음 기회가 있을까?

Diary 2005.09.16

심심해...

 

경주에 사람이 없다

 

야옹~

Diary 2005.09.15

They Always Talk About,,,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살아간다는 승훈이형 말을 기억하며,,,

 

오늘도 먹을 것을 하나 준비한듯 하다;;;

 

 

 

ps/ 아아 재정파탄이;;; 밥은 경민이에게 pc방은 지영이에게 술은 석이에게 신세졌다ㅜㅜ 잊지말자!

2005년 9월 13일 화요일

Diary 2005.09.13

오늘도 아쉽다~

 

가는 세월~

 

어린이들은 나를 좋아할텐데~

 

내가 괜시리 삐지는것 같다~

2005년 9월 7일 수요일

Diary 2005.09.07

오늘은 힘들었지만

 

해가 지고 나서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2005년 9월 6일 화요일

2005년 9월 5일 월요일

Diary 2005.09.05

이렇게 비바람이 몰아치는데!

 

나가야 하다니!

 

뚫훍!

 

 

 

 

 

 

앗!

 

내일 학교가는거에 집착하다니!

 

나는 아직 소인배인가!

 

대인배의 길은 멀구나!

Diary 2005.09.04

내일 또 학교가야해!

 

아~

靜かな夜に

고요한 이 밤에

당신을 기다려요

그 시절 잊어버린

미소를 찾아주고

그때부터 얼마간 시간이 지나가

좋은 추억이 되었죠

별이 내리는 곳에서

당신이 웃음짓고 있기를

언제나 소망했어요

지금은 헤어져 있지만

또 만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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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中理惠 -靜かな夜に

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듣던 노래가 갑자기 좋아진 이유는?

 

그나저나 참 매니악한 노래일쎄;;;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