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谷川流 · いとう のいぢ/SOS団
2006년 12월 29일 금요일
06.12.29 음악 순위 by animini
2006년 11월 27일 월요일
06.11.27 음악 순위 by animini
2006년 10월 9일 월요일
2년만에 산 앨범
2006년 9월 9일 토요일
My 컴퓨터 이야기
(현재 잘 쓰고 있는 마이 컴. 펜티엄4 스티커가 눈부시다 +.+)
내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컴.퓨.터!
컴퓨터와의 인연은 국민학교 5학년이었던 1994년 시작되었다.
당시 컴퓨터가 있는 자체가 신기하였을 무렵, 삼성컴퓨터와 만났다.
486-sx에다가 300mb하드, 14"컬러모니터, 2배속 CD-ROM이 달린 눈부시게 최첨단의 컴퓨터.. 300만원정도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o-
컴은 220v 집이 110v여서 승압기를 써야 했는데 세탁기 또한 220v라서 어머니께서 세탁기를 돌리실 때 컴퓨터를 항상 꺼야 했던 기억이 난다...
이 때부터 컴퓨터 학원도 다니고 pc잡지도 많이 구입하게 되었다..
동시대 최첨단의 제품을 본 것도 이번이 유일...
그리고 1996년... 흘러가는세월에 컴터는 조금씩 구형이 되어갔고,
조금씩 컴퓨터를 만지면서 자신감이 붙은 나는 컴퓨터 조립에 도전하였다... (그사이 486dx로 업글도 해보았고)
but... 486과 펜티엄의 파워 차이라던가, 새로운 케이스 규격, 또 새로 생긴 PCI슬롯등을 모른채 덜렁 보드와 펜티엄150cpu만 달랑 사 들고 집에 온 나는 당연히 조립에도 실패하고 보드도 날려먹었다...
몇번 용산을 왔다갔다하며 보드as받고 모자란 부품도 사고 아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아 겨우 조립을 할 수 있었다.
컴터인생 최대의 삽질이었다-_-
여하튼 p-150컴터는 윈도우 95도 잘 돌아갔고 많은 활약을 하였다.
중학교 1-2학년때는 집이 전철역 가까운 곳에 살아서 용산에도 자주 왔다갔다 하였다. 용산에 대한 안좋은 기억도 많이 생겼었고...
세월은 또 흘러갔고 p-150도 조금씩 시대에 뒤쳐지게 되었다.
그 중간에 램을 사거나 14k 모뎀을 얻는 등 조금씩 업그레이드도 하였지만 근본적인 성능향상은 없는 채로 고등학생이 되었다.
고등학교에 들어온 후 본격적으로 애니쪽 취미를 가진 인간이 되었는데.. 1999년 샀던 56k 모뎀의 역할이 아주 컸다..
그리고 밀레니엄이라는 2000년...
당시 친구가 샀던 최첨단 컴퓨터를 부러워하는 내용이 일기장에 있는데, 사양은 이러하였다.
p3-600 ram256 hdd 20g 8X4X32cd-rw
하지만 내 컴은 아직 p-150... -_-
안좋은 컴퓨터로 뭔가 해보겠다고 지웠다 깔았다 이것저것 많이 해본 시절이었다. 스타크래프트의 인트로 화면 글씨가 20번 넘게 깜빡이다가 넘어간 기억이 난다.
그러다 고3이었던 2001년, cel-333 CPU와 보드를 얻어 대대적인 업글이 되었다. 17" 모니터도 그해 구입하였다.
업글하고 남은 부품을 얻어온 것이였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파격적인 성능 향상이었고, 17인치 모니터도 정말 넓어 보였다.
다음해 대학생이 되었고, 그해 여름 조금씩 땜빵하던 업글에서 벗어나 486 이후로 처음 재활용 없는 (모니터 제외) 온전한 본체를 새로 구입하였다.
사양은 당시 시장에서 팔고 있던 것중 제일 저사양의 cel 1G...
256ram radeon 7000 Hdd 60g 등등 다른 부품도 최신은 아니었지만 사용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 (이때쯤 부터 하드웨어 발전이 지나치게 앞서가기도 하였고..)
그리고 2004년에는 동생이 대학을 가서 cel 2g의 second 컴퓨터가 생겼고... DVD를 구울 수 있는 LG DVD-multi도 구입하였다(4배속)
그리고 올해 2006년...
99년부터 쓰던 17인치 모니터를 20.1 LCD로 교체하였고,
p4-1.8g 512 ram을 얻어 와 오랜만에 셀러론에서 벗어났다.
현재 훨씬 고사양의 pc가 세상에 많이 있지만, 현재 사양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2006년 9월 8일 금요일
1/3の純情な感情
スタジオディーン/SPEビジュアルワークス
고등학교때부터 알던 노래...
그 때는 "바람의 검심"의 엔딩 테마로 알고 있었지 SIAM SHADE가 누군지도 몰랐었다.
대학와서야 "SIAM SHADE"의 4집앨범에 있는 곡으로 알게 되었다. 거기다 대단한 밴드라는것도. (이미 해체한것도 그때 알았다ㅜ)
보통 애니 엔딩화면에는 tv버젼으로 1절정도 길이로 편곡하여 영상과 함께 나오는 반면에 이 곡은 2분이 넘는 엔딩을 가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을 카피해 연주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한 그런 노래다.
Give me smile and shine days~
ps. 내가 합주해보고 싶었던 노래였는데 25기 합숙곡으로 나왔다...
으음.... 애들은 아마 싫어하겠네... 안타까울 뿐이당..
2006년 8월 9일 수요일
2006년 6월 27일 화요일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006 谷川流 · いとう のいぢ/SOS団
애니를 정기적으로 보다 보면
뭐라고 해야할지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지만
음 딱~ 하고 오는게 1년에 하나쯤 있다
올해는 바로 涼宮ハルヒの憂鬱
비일상은 참 애매하다니깐...
2006년 5월 8일 월요일
2006년 3월 8일 수요일
2006년 2월 6일 월요일
2006년 1월 26일 목요일
2005년 12월 17일 토요일
2005년 11월 15일 화요일
개구리 중사 케로로
©吉崎観音/角川書店・サンライズ・テレビ東京・NAS・BV
처음 일본 방영때는 재밌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보지는 않았었다..
but~
설마 이게 정식 발매될 줄은 몰랐다..
투니버스에서 하는 더빙판... 매우 좋다!
한글판 덕분에 빠져버렸다~
2005년 10월 30일 일요일
요즘 챙겨보는 애니.ARIA
©2005 天野こずえ/マッグガーデン/ARIAカンパニー
작년 후배가 빌려온 만화책으로 우연히 접한 작품..
한눈에 반해서 만화책을 다 사서 모으고 있다
(현재6권까지~7권빨리나와라!!)
작년 말 경에 애니화 된다는 소식만 알고 있었는데 10월 신작에 등장하였다
건담 시뎅이 끝나고 매주 챙겨보는 유일한 애니
과격하지않고 느긋~한 분위기가 아주 좋다~
2005년 9월 12일 월요일
2005년 9월 5일 월요일
靜かな夜に
고요한 이 밤에
당신을 기다려요
그 시절 잊어버린
미소를 찾아주고
그때부터 얼마간 시간이 지나가
좋은 추억이 되었죠
별이 내리는 곳에서
당신이 웃음짓고 있기를
언제나 소망했어요
지금은 헤어져 있지만
또 만날 수 있을 거에요
--------------------------------------------
田中理惠 -靜かな夜に
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듣던 노래가 갑자기 좋아진 이유는?
그나저나 참 매니악한 노래일쎄;;; 쩝
2005년 5월 8일 일요일
아즈망가대왕
3년전인가;;; 뉴타입 광고를 보고 1권부터 사 모았던 만화이다
4권 완결까지 즐겁게 보았었고 데일리 캘린더까지 구입했었다
애니가 나온다고 해서 봤었는데 성우적응에 실패하고 6화까지 보고는 관두었던 적도 있었다
투니판으로 다시 정발되었을때 좀더 재밌게 본 기억이;;;
어쨌든 검은 삼연성!
2005년 4월 11일 월요일
4월신작이다!
©CLAMP・講談社/NHK・NEP
만화책을 모으고 있는데 마침 4월신작으로 이번주부터 새로 시작했다!
나는 그냥 츠바사로 알고 있어 왜 크로니클일까... 생각했는데
만화책에 츠바사 -RESRVoir CHRoNiCLE라고 적혀 있었다...
RESRVoir는 무슨뜻이지? 왜 제목에서 빠졌을까나...
앗 얘기가 샜다
애니가 원작을 잘 살려주는 것 같아 좋았다
성우가 카캡사의 성우때와 달랐지만 꽤 좋았고
토모요 성우가 사카모토 마야씨라 놀랐고
엔딩도 사카모토씨 노래라 또 놀랐다
우웃!~ 주말이 기다려져요우~
스쿨럼블!
몇년(?)만에 이렇게 재미있게 봤는지.... ;;;;
처음 스샸을 봤을때만 해도 "허허... 뻔한 내용의 애니가 또 하나 나왔군.."했으나
大오산!
최고다!
고마워요 Newtype~ 내멋대로 아스트랄~
ps. 곧 올라갑니다~ 그분이 오셨어요~
2004년 11월 13일 토요일
BECK
ⓒハロルド作石/講談社/BECK製作委員会
원작 만화책을 보면서 "이건 애니화될수 없는 만화야!"라고 외쳤지만...
결국 만들고 말아버렸다!
5화까지 본 감상은.... 꽤 괜찮다는것!
유키오의 목소리가 적응이 잘 안되지만 내용이 탄탄하고
나의 가슴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