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가 그려준 1컷 만평, 혼란스럽네요)
8월이 되었습니다! 첫 영업일은 3일이지만, 7월 한 달의 변화가 워낙 혼란스럽다 보니 주말을 이용해서 천천히 정리하는 게 낫겠다 싶어 8월 1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7월 1일에는 8,303.41이던 어느새 코스피가 5,600선 아래로 내려가더니, 어제 31일에는 6,595.45로 하루에 1,000포인트 이상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저도 10년 정도 투자를 하고 있지만 처음 보는 상황이네요.ㄷㄷㄷ
어지러운 무빙에 저도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참교육을 당한 1개월이었는데요, 바로 살펴볼까요~.
a) 연금상품
한투 연금저축은 진입 타이밍이 어긋나서 마이너스가 되었네요. 그래도 냅두면 올라갈 테니 큰 걱정은 없는 상태입니다.
b) 투자계정
옆집 불기둥에 유혹된 대가는 시퍼런 계좌였습니다. 반도체TOP2 ETF를 야금야금 사고팔고 하다가, 계좌가 어그러졌네요.
7월 8일 결국 손절을 치면서 항목을 정리했는데요,
내가 세운 원칙에서 벗어나게 되니, 어김없이 참교육을 당하는 결과가 찾아왔습니다. 다시 한 번 겸손함이 중요하다고 느낀 투자계정 정리였습니다. 다음 달에는 좋은 소식이 많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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