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돌아온 모바일 게임 근황입니다. 그 사이 날씨는 폭염 경보가 이어지고 있네요.
이번 주에는 오랜만에 명조 단독 포스팅인데요, 보통 샤니송 플레이에 더 힘을 주고, 지갑도 더 많이 여는 편인데, 최고 등급 카드는 명조에서만 나왔습니다.
그럼 바로 살펴볼까요~.
우선 25일 토요일, 여파의 산호 아이템이 모여 금희 3돌을 만들었습니다.
지난번 뽑은 '양양·현령'을 줄까,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볼까 고민하다가, 그냥 즉시 전력이 가능한 금희를 선택했네요.
이후에는 치사 스킨을 보면서 스토리를 밀었습니다.
지난 뽑기에서 앙코 픽뚫이 미리 나와주었기 때문에, 안심하고 지갑을 열었네요.
어느 정도 뽑기가 지나가고, 5성 전용 연출이!
'수수' 등장!! 의상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군요.
명조 3D 모델링은 경지에 올랐죠.
대기 모션에서 풍등을 올리는 수수. 아름답네요.
수수 육성을 해야 하는데... 바로 몽주 파밍이 되지 않아 스토리를 진행했습니다.
마음은 급한데 답답해서 스킵을 많이 했네요.
그래도 수수 이야기는 쭉 감상했습니다. 수호신 여우의 별자리와 엮이는 수수.
이렇게 해서 이번 주의 모바일 게임을 돌아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8월이 되겠죠?
다가오는 다음 주에도 좋은 일이 이어지기를 기원하면서, 이번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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