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자산 3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통장을 4가지로 나누어서 실천하는 것부터 한걸음 시작했네요. 바로 살펴볼까요~.
1) 한투 연금저축 (세액공제 O)
미래 세금의 불안함에 납입을 중단하고 있었는데, 이제부터는 월 10만 원이라도 넣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달 괜히 국내 증시형 ETF에 손을 댔다가 호되게 혼났었네요. 원래 전략대로 KODEX TRF7030 중심으로 모을 예정입니다,
일단 10만 원만 넣어 놓고, 내년 연말정산에 제외신청을 하고, 그걸 증권사에 다시 서류를 넣어야겠죠?
아직 시간이 많아서 당분간은 잠들어 있을 예정입니다.
3) 미래에셋 IRP
IRP 계좌는 출금이 매우 까다롭다는 점, 세액공제를 목적으로 하면 연금저축이 우선이고 IRP가 후순위라는 점 때문에 'TIGER TDF2045' 한 종목에 집중하기로 했네요.
2045년에 어떻게 될지 기대하면서, 푹 익혀봐야겠습니다.
4) 한투 ISA
원래 스타일대로 한국/미국/중국/금/현금성 상품으로 나누어서 매수할 예정입니다.
하도 소식이 없어서 3월 중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었는데, 요즘 이벤트 때문인지 ISA 이전이 많이 밀려 있고, 삼성증권에서 넘어가는 분들이 특히 더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3월이 다 지나가기 전에 절차가 마무리되었고, 오늘 4월 리뷰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여기까지 해서 이번 달의 연금상품과 투자계정을 돌아봤습니다. 기름값이 오르고 석유 화학 제품 유통이 심상치 않은데, 부디 다음 5월에는 전쟁 상황이 풀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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