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돌아온 모바일 게임 근황입니다. 어느새 9월이 되었네요.
이제는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게, 가을이 찾아오려나 봅니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오랜만에 명조, 샤니송 모두 행운이 찾아왔는데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1) 명조
지난 8월 25일 화요일, 5성 금빛 연출이 등장했습니다!
앗, 카카루가 나왔네요. 그래도 비교적 빠른 타이밍에 픽뚫을 1번 뺐으니 다행이라고 할까요.
천장이 되려면 한참 멀었는데, 일일 숙제로 돌린 뽑기에서 데니아가 나왔습니다!
역시 물욕 센서 없이 무념무상으로 가챠 버튼을 눌러서 그런가, 운이 매우 좋았네요.
중간의 흑화 느낌의 연출이 궁금해서라도 스토리를 보기는 해야겠습니다.
2) 샤니송
'아키즈키 리츠코' 3성이 나왔네요, 픽업 기간에 해당 카드를 얻는 건 언제나 기쁘죠.
예전 밀리시타를 생각하면, 샤니송에서는 매우 간편하게 안경 on/off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인 30일 일요일, 무지개 서류가 다시 한 번 등장했습니다!
반짝이는 전용 연출이! 이건 픽업 성공각이죠.
'미우라 아즈사' 카드도 얻었습니다!
2D 일러스트도 잘 나왔습니다.
리츠코도 한 컷. 어느새 올스타즈 본가 캐릭터도 많이 추가되었네요.
뽑기로만 얻을 수 있는 점은 허들이 너무 높기는 하지만요.
같은 날, 수영복 2성 후유코를 5성까지 만들었습니다.
여기까지 해서 모바일 게임 근황을 돌아봤습니다. 2가지 게임 모두 행운이 찾아와서 더욱 기뻤네요.
가을이 되는 9월, 다음 주에도 좋을 일이 이어지기를 기원하면서, 오늘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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