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는 지금은 1월 둘째 주입니다.
이번 주에는 뉴쓰알이 하나도 없었는데요, 블로그 글을 다음 주까지 미룰까 생각하다가 스토리 진행을 하는 명조 스샷이 조금 있어서 올려보기로 했습니다.
치사 시점으로 전환하는 모습.
여차저차해서 네온 타워의 일을 모두 해결했습니다.
스토리의 몰입감이 조금 부족할 수 있어도, 순간순간의 장면 연출은 기가 막힙니다.
어긋났던 시간 흐름이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아직 남은 이야기가 많지만, 이 정도에서 플레이를 멈추었네요. 아저씨 게이머에게 긴 시간이 필요한 스토리 진행은 역시 쉽지 않네요.
다가오는 다음 주에는 행운이 찾아오기를 기원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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