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r MAN.은 작년 이맘때 처음 접한 노래였는데, 강렬한 비트와 뽕필(-_-)이 귀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그렇게 작년 내내 즐겁게 듣고 있었고, 또 라디오스타에 나온 SS501을 보고 청년들이 참 열심히 하는구나 생각이 들어서 앨범이 나온 지 1년이 넘었지만 뒤늦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앨범을 받아보고 나니 크기가 너무 커서 난감하군요. 보관하기 불편해요.
뭐 케이스는 아쉽지만, U r MAN.정품을 소장했다는 점에서 뿌듯합니다. 암~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