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6일 화요일

2005년 9월 5일 월요일

Diary 2005.09.05

이렇게 비바람이 몰아치는데!

 

나가야 하다니!

 

뚫훍!

 

 

 

 

 

 

앗!

 

내일 학교가는거에 집착하다니!

 

나는 아직 소인배인가!

 

대인배의 길은 멀구나!

Diary 2005.09.04

내일 또 학교가야해!

 

아~

靜かな夜に

고요한 이 밤에

당신을 기다려요

그 시절 잊어버린

미소를 찾아주고

그때부터 얼마간 시간이 지나가

좋은 추억이 되었죠

별이 내리는 곳에서

당신이 웃음짓고 있기를

언제나 소망했어요

지금은 헤어져 있지만

또 만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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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中理惠 -靜かな夜に

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듣던 노래가 갑자기 좋아진 이유는?

 

그나저나 참 매니악한 노래일쎄;;;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