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메인 스마트폰을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바꾸면서, 시계도 갤럭시 워치3로 바꾸었는데요.
새벽배송을 받자마자 가방에 넣어 함께 출근했네요. 박스샷을 전철역에서 찍었습니다.;;
초기 세팅 후 한 컷. 워치4 40mm 기본 모델입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워치3에 큰 불만은 없었는데요, 이번 신제품에 체성분 측정이 추가되었다는 소식에 충동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와서 고민을 줄여주었네요. (정가 269,000원 / 쿠팡 사전예약으로 250,170원에 구매했습니다.)
조작에 있어서는 기존 워치3에 있던 베젤링이 없어지면서 약간 어색하기는 한데(상위 모델인 워치4 클래식에 링이 있죠), 무게가 가벼워져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체성분 측정으로 운동 의욕을 살려보자!가 현재 목표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