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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放課後ティータイムⅡ

(반짝거리는 아웃케이스;;)

「케이온!!」첫 번째 풀 앨범이며 지난 10월 27일 발매된 방과후 티타임Ⅱ 앨범이 도착했습니다. 지난 9월 발매 소식을 듣자마자 hmv에서 예약했었죠^^

펼쳐두기..


2010년 9월 16일 목요일

타케타츠 아야나의 케이온!! 완결 감상 포스팅

나카노 아즈사 역의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씨의 공식 블로그에 케이온!! 완결에 대한 감상이 올라왔네요.

케이온!! 을 보면서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고,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라 한번 번역해 보았습니다.


케이온!!



최종회!!
끝나버렸네요.

저도 TV 앞에서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최종회를 보며 울지 않도록 해야지 하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무리여서(^^),

오늘 아침, 눈이 퉁퉁 부어버렸네요.



끝까지 보고 나서 생각해 보니, 저는 케이온! 이란 작품과 만났고,
아즈냥을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최종화를 다 보고 나서 하루가 지나버렸네요.
조금이라도 빨리 이 마음을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말로 잘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말로 옮겨 버리면 정말로 끝나버린 듯한 기분이 들어서
어쩐지 쓸쓸한 기분이 되었거든요.

그래도 제대로,
여러분에게 이 마음을 전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케이온! 이란 작품을 통해 만나게 된 여러분, 감사합니다.
쭉 응원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

아즈냥을 연기하며 느꼈던 마음이나,
수많은 경험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입니다.
모두와 똑같은 마음을 공유할 수 있었던 기분이었습니다.

반짝반짝 두근두근했던 소중한 시간을 모두와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유이 선배
미오 선배
리츠 선배
무기 선배
아즈냥.
모두 모-두.


다정하고 따뜻한, 따끈따끈했던 시간 정말로 고마워요.
언제나 치유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미소들 고마워요.

케이온!!
정말 좋아-!!!



랄까나.
조금 숙연해져 버렸지만
다음 주는 번외편이에요!

기대해주세요…♪

아직 끝난 게 아니니까, 여러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출처 : 타케타츠 아야나 공식 블로그 (http://ameblo.jp/strawberry-ayana/entry-10649824855.html)

2010년 9월 15일 수요일

케이온!! 24화 간단 감상

으헝헝ㅜㅜ 케이온이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졸업하는 멤버들, 남아 있는 사람들의 아쉬우면서도 복잡한 마음이 섬세하게 잘 표현된 최종화였네요.


아아, 번외편마저 끝나면 이젠 어쩌나...

2010년 8월 4일 수요일

요즘 보고 있는 애니 (3)

...라고 제목을 붙여봤지만 요즘 보는 애니는 딱 하나,
완벽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케이온!! 입니다.

1기 때와는 달리 이번 2기에서는 2쿨이라는 넉넉한 시간을 잘 활용하면서 세밀한 연출로 일상 속의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고 있지요.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를 볼 때는 경지에 이른 듯한 느낌까지 듭니다.

이번 18화에서는 오랜만에 미오가 공기에서 벗어나 이야기의 중심에 서서 좋았습니다.
 예고를 보니 다음 화에서도 뭔가 보여줄 듯하네요. 기대됩니다 >.<

2010년 7월 3일 토요일

뉴타입 7월호 충동구매

어느덧 창간 11주년을 맞은 한국판 뉴타입.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생겨서 많은 정보를 얻고는 했는데요, 요즘은 인터넷 세상이 되다 보니 정보습득보다는 기획 기사나 인터뷰에 중점을 두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부록이 최고비중)

하지만 이번 2010년 7월호는….
only 표지 때문에 샀습니다~

유이 이런 모습 처음이야~ 그동안 미오파였는데 유이를 보고 설레는군요.ㅇㅅㅇ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2010' 4월 신작 첫인상

2010년 4월, 1화부터 매주 챙겨보는 작품은 두 개입니다. 여섯 작품으로 시작했던 작년 4월에 비해서 많이 줄었네요.


① Angel Beats!

네임밸류있는 제작진과 과감한 홍보를 통해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가 되었던 Angel Beats!.
막상 뚜껑을 열고 나니 가라앉은 요즘 분위기인데요.
작화, 연기, 음악 등을 각각 떼어놓고 보면 우수하지만, 유기적인 연결이 부족하면서 따로 노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도중하차할 정도로 실망스럽지는 않고, 일단 그럭저럭 보는 중입니다. (key빠+하나자와 카나 버프도 있습니다ㅎㅎ)
분량이 13화 밖이라 걱정되기는 하지만, 마에다 준 씨의 이름도 있으니 후반부에서 그동안 느꼈던 위화감을 싹 정리하면서 멋진 마무리를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② 케이온!!
2009년의 대세였던 케이온!이 느낌표 하나를 더해 돌아왔습니다. 작년 방영 당시에는 케이온을 그리 높게 평가하지는 않았었지만, 완결 이후 어느새 금단증상에 시달리면서 이번 2기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미 케이온 월드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먹기만 해도 이젠 어색하지 않아요.
교토 애니메이션이 돈을 좀 벌었는지 1기에 비해 세세한 연출 하나에도 힘이 들어간 것이 보이는 게 인상적입니다.
그나저나 1기에서 정상적인 모습을 조금씩 보여주었던 유이가, 점점 안드로메다 너머로 날아가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