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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3일 목요일

오늘은 데레VR - Trancing Pulse

오늘은 데레스테 대신 데레VR입니다.

1,200엔이라는 자비심 없는 가격의(가챠를 생각하면 저렴해 보이기도 하는 아이러니) 추가 곡 DLC, "Trancing Pulse"를 질렀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고, 데레스테를 하면서 나오의 매력에 빠져서 오늘 출시되자마자 구매했죠.

실제 공연을 감상하고 난 소감은 글쎄요... 데레스테 모델링을 그대로 가져올 줄 알았는데, 편곡도 다르게 하고, 무엇보다 웨이브+털기춤이 대폭 생략되었습니다!

복장이 그대로인 것도 답답한 상황인데 이래저래 실망이네요.

그래도 또 DLC가 나오면 사겠지... IP기반 게임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2017년 5월 14일 일요일

요즘에도 데레VR

작년에 사서 요즘에도 꾸준히 즐기고 있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뷰잉 레볼루션'입니다. 처음에는 린 위주였는데, 최근에는 미나미에 빠지고 있습니다.

다만 미나미짱이 Star!! 한 곡에만 나와서 너무 아쉬워요. DLC에도 아직 출연소식이 없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DOAX3와 함께 VR을 책임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DLC 장난은 그렇다고 해도 의상 좀 바꿔줬으면 하는 작은 바람과 함께 포스팅을 마무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