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정상적인 무언가는
되기가 어렵구나
에휴...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
문득 고른 책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에 가는길에 버스 창밖의 한강이 이유없이 멋져 보일때
아아...
나는 다만
.... 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