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일 토요일

[소녀전선] 난류연속 이벤트 클리어+

난류연속 스토리를 드디어 다 봤습니다. 특이점 이벤트 때 너무 빨리 달리다가 지친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천천히 여유 있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했네요.

장갑을 두른 적이 주로 나오면서, 샷망소대가 활약을 많이 했습니다. 저번에 얻은 사이가 스킬이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3지역에서는 안젤리아와 예고르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졌었죠.

진행 중간에 포인트를 채워서 아멜리 수영복 스킨도 얻었습니다.

그리고 보스전을 잠시 미루고 5성 인형 파밍부터 시작했습니다. HOXY 표정을 자랑하는 M870 샷건과, 


딜권총으로 최적이라는 콜트 파이슨까지 획득 성공!

그리고 3-10 보스전을 시작했습니다.

1번에 잡을 스펙과 컨트롤이 되지 않아서 중장비 소대를 키우고, 도발요정 10단계 스킬도 만들어 3번 후퇴와 수복을 반복해 겨우 클리어했네요.  

그리하여 지휘관 탈출 성공! 움45 흥국이 모두 고생이 많았죠. 

히든 전역은 5만 건담을 잡을 수 없어서 동결 상태입니다. 요정 커트라인은 넘겨놓았네요.


이렇게 해서 이번 난류연속 이벤트도 일단 마무리되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개선된 백트래킹 기능이 특히 좋았네요. 반면에 갈수록 컨트롤을 요구하는 높은 난이도는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DJMAX 이벤트처럼 난이도를 조절해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살짝 단점도 이야기했지만, 전체적으로 늦여름의 즐거운 이벤트였습니다. 이제 남은 보급상자와 4성 인형을 파밍해야겠어요~. 

MICA Team, SUNBORN Network Technology / X.D. Global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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