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바나나 AI 이미지입니다)
아... 이게 무슨 일인가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던 코스피는 2월 28일 시작된 이스라엘-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한 치 앞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오일쇼크는 역사 교과서에서나 보던 사건이었는데, 2026년 다시 나타나게 될까요?
그런데 1달 전 포스팅을 생각하면, 2월 2일 코스피 종가가 4,949.67로, 1개월 사이 엄청나게 오른 편입니다. 지수 6,300을 넘기고, 20만전자/100만닉스 시대를 맛본 게 바로 지난주였죠.
삼성증권 국내 일반 수수료가 너무 높아서, '일단 휴면 상태를 만들고 이벤트를 기다려보자'라는 마음으로 ISA 타사 이전을 결심했네요.
만기는 1년 더 남았지만, 다른 증권사에서 잘 이어가야겠죠.
2) 한투 연금저축
그런데 주말 사이에 전쟁이 일어날 줄이야...
국장의 강력한 유혹은 미래에셋 IRP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영 비실비실한 모습을 보이던 인도 ETF를 정리하고,
코리아TOP10 ETF로 갈아탔는데... 바로 하락빔을 맞아버렸네요.
기존 적립식 원칙을 어긴 대가로 참교육을 당한 3월의 첫 영업일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전쟁이 일어날 줄이야.;;;
3) 미래에셋 IRP
기존 적립식 원칙을 어긴 대가로 참교육을 당한 3월의 첫 영업일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전쟁이 일어날 줄이야.;;;
그나마 예전부터 꾸준히 모았던 삼성 ISA 덕분에 타격이 덜했던 하루였습니다.
과연 1달 후에는 세상이 또 어떻게 변해 있을지 걱정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