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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9일 금요일

아이폰 8 플러스 배터리 교체

아이폰 8 플러스 배터리 교체를 위해 여의도 애플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4년 전 여의도 프리스비에서 8 플러스를 구매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프리스비는 없어지고 정식 애플스토어가 같은 여의도 IFC몰에 생겼네요. 

미리 홈페이지에서 A/S 사전 예약을 하고, 이메일로 받은 QR 코드를 찍고 입장했습니다. 평일 오후였지만 은근히 사람이 많았네요. 

진단을 받고 있는 8플찡. 2017~2019 2년 동안 데레스테, 밀리시타와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냈었죠. 

이후 XS를 사면서 동생에게 넘겨줬다가, 이번에 다시 받아 보니 배터리 효율이 70%대로 떨어진 모습을 보고, 유상 배터리 교체를 결정했습니다. 

8플을 맡기고, 1시간 20~30분 정도 시간을 보내기 위해 가까운 여의도 공원을 찾았습니다. 

가을 분위기를 느끼며 평화롭게 산책했네요.

이메일로 받은 영수증. 배터리 교체 서비스 가격은 59,400원입니다. 

배터리 세부 항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애플 홈페이지 링크(iPhone 배터리 교체 가격 - 대한민국)를 확인해보세요. 내년 3월까지 할인 가격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무사히 수리 완료! 앞으로 2~3년은 끄떡없겠죠?!

8 플러스의 16:9 비율이 게임 하기에는 가장 좋은데, 요즘은 다 길쭉하게 나와서 살짝 아쉬워요. 

2021년 10월 3일 일요일

비어가는 책장

덕후생활 약 20년을 모아왔던 만화책, DVD, BD, 일반 서적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서재를 만들겠다는 꿈이 있었는데, 답이 없는 부동산을 보며 포기해야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죠.

그리고 전자책의 발달도 실물 서적을 정리할 결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팔락팔락 넘기는 맛은 없지만, 부피와 무게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정말 컸네요. 

리디북스 페이퍼를 이용하면서 7.8 인치의 큰 화면과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활용하면서 이젠 신간을 e-book이 아니면 구매하지 않을 정도가 되었으니까요.


그래도 시간이 쌓인 책들을 중고매장에 넘기면서 느끼는 쓸쓸함은 어쩔 수 없네요.

라디오에서 처음 소개받았던 버스 안, 퇴근 후 신간을 사러 홍대입구를 가던 지하철 안의 공기가 지금도 떠오르는 3월의 라이온까지 팔아버렸으니...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덕후 관련 책은 알라딘이 가격을 더 잘 매겨줬고, 일반 서적은 알라딘 예스24 반반으로 가격이 나뉘었습니다.

가방 가득 책을 가지고 팔던 것도 이제는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재활용으로 버린 책도 많고, 극소수의 책, BD가 남았네요.


책장을 정리하며 나훈아의 '공'을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명곡이죠.

"살다 보면 알게 돼
버린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부질없다는 것을"

"살다 보면 알게 돼
비운다는 의미를
내가 가진 것들이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모두 꿈이었다는 것을"

ㅠㅠ

2021년 5월 29일 토요일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기 (2차)


지난 3월 AZ백신 1차를 맞고 11주 후, 어제 금요일에 2차 접종을 받았습니다. 
(그사이에 예방접종 증명서 앱도 생겼네요)

지난 1차 때는 자다가 일어나서 끙끙 앓았었는데, 이번에는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확인한 체온도 36.5°C로 정상이네요. 

2차는 1차보다 수월하게 넘어간다는 이야기가 저에게도 해당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타이레놀을 미리 준비한 덕분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은 주사를 맞은 팔이 약간 뻐근한 것 빼고는,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부디 모두 평화로운 일상이 돌아오기를 기원하면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2021년 3월 14일 일요일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기 (1차)

(AstraZeneca COVID-19 vaccine, 100% 주관적인 느낌 기록입니다.)

지난 금요일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습니다. 노인분들 접촉이 많고,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보니 우선 접종대상이었는데요,

미리 한 줄 요약을 하자면, '독감 예방주사보다 세다!' 입니다. 


풀어서 이야기해보면, 

 [3월 12일 금요일] 

오전에 접종, 조금 어질어질한 정도, 오후 가정용 체온계 37.3°C

술 취한 듯 약간 멍~했지만, 아직은 독감 주사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주사를 맞은 팔 뿐만 아니라 뒷목까지 뻐근한 게 특징이었네요. 

그리고 저녁이 되고, 해가 지면서 발열, 오한이 심해졌습니다. 

밤 10시쯤 체온이 38°C를 넘었고, 머리도 빙글빙글,

가정용 체온계니까 오차도 있을 테고, 자고 나면 낫겠지 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3월 13일 토요일] 

끙끙 앓으면서 잠에서 깼습니다. 시간을 확인하니 새벽 2시. 다시 취침하려 했으나 도저히 잠이 오지 않더군요. 

타이레놀이 있었다면 지금 복용해야 할 타이밍이었던 것 같지만, 심야 시간이라 그냥 게임을 하며 버텼습니다. 그리고 4시쯤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아침에 다시 기상, 체온은 37.6°C 정도. 쉬는 날이라 계속 뒹굴거리며 지냈습니다.

오후에 낮잠을 자고 나니 한결 편안해졌네요.

걱정했던 밤 시간대에도 무난하게 보냈습니다. 취침 전 체온이 37.3°C 정도였네요.


 [3월 14일 일요일]

중간에 깨지 않고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체온을 확인하니 36.5°C

몸도 가볍고 통상 모드로 돌아온 느낌이네요. 다만 주사를 맞은 팔은 아직도 뻐근합니다.


여기까지 해서 지금 일요일 오전, 포스팅 중인 시간대까지 왔습니다. 2차 접종 때에는 타이레놀을 미리 꼭 준비해야겠네요. 

그리고 가능하면 컨디션이 괜찮을 때 주사를 맞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부디 예방접종이 무사히 진행되고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원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2021년 1월 31일 일요일

모바일 게임 근황 210131 - 1) 과소비가 원인이다

2021년 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힘겨운 겨울이 무사히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문득 가계부를 정리하다 보니, '모바일 게임에 돈을 너무 많이 쓰지 않았나' 생각해서 검색를 시작했습니다. 

2017년 데레스테에 빠지면서 모바일 게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2018년 중순이 넘어가면서 이벤트 달리기를 멈추고 서브폰으로 옮겼죠. 

대신 17년 6월에 시작한 밀리시타가 2021년 지금까지 메인 스마트폰 자리를 계속 차지했습니다. 

두 게임 모두 일본 계정에서 기프트카드 대행을 이용했기 때문에 각각 계산이 어렵고, 가계부 기록을 합산해 보니 700만원 가량 되었습니다.-_-;; 대충 나눠보면 데레스테 300 / 밀리시타 400쯤 되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보다 많은 과금에 충격을 받고, 예전 기록을 더 살펴봤습니다. 
2017년 11월 시작해서 2019년 11월 돌아올 다리를 불태우며 접었던 소녀전선은 260만원.

2019년 6월부터 11월까지 짧고 굵게 즐겼던 프리코네는 대충 50만원을 과금했네요.

2019년 11월 시작해서 지금까지 돌리고 있는 라스트 오리진은 60만원 정도,

가장 최근인 작년 2020년 9월에 시작한 샤니마스는 30만원 가량 과금했습니다.

다 더해보면 1,100만원이 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네요.ㄷㄷㄷ

예전 콘솔게임을 즐기던 시절에는 1~2만원 DLC도 덜덜 떨면서 지를까 말까 참았었는데, 모바일 뽑기로 넘어가면서는 확실히 금전감각이 고장 나버렸습니다. 저 돈이면 콘솔과 게이밍 PC를 사서 라이브러리를 가득 채울 수 있을 텐데... 

하지만 콘솔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 일단 가장 돈 먹는 하마였던 밀리시타만 메인 폰에서 삭제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벤트 커뮤도 읽지 않고 스킵했으니까요.

라스트 오리진은 유지비가 적은 편에 그럭저럭 게임도 즐길 만해서 놓아두고, 샤니마스는 모아놓은 무료 쥬얼이 많이 쌓여 있어서 현상 유지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스샷 양을 생각해보면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컬러즈'가 메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지속가능한 덕질을 위해 지갑을 아껴가면서 게임을 해야겠습니다.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
©窪岡俊之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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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30일 일요일

거리두기 2.5단계 스타벅스

늦은 저녁시간 디카페인 커피를 위해 근처 스타벅스에 다녀왔습니다.

거리두기 2.5단계 적용으로 매장 내 좌석이 전부 사라졌네요.

입구에서는 직원 한 분이 나와 QR 또는 수기 출입자명부 작성을 도와줬고, 주문 단계에서도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부디 더 높은 단계 없이 코로나19가 잠잠해졌으면 좋겠네요.

2013년 6월 7일 금요일

2010년 7월 25일 일요일

근황 100725

오랜만에 주말을 맞아 시골의 할머니 댁에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많아 시원한 산 중턱의 마을인데도 날씨가 상당히 더웠습니다.

(마당에 나오면 멀리 동해바다가 보입니다)


자비심 없는 강렬한 햇살 덕분에 사진이 선명하게 나왔네요^^;;

액정 화면에서 벗어나 자연을 볼 수 있었던 시골 방문이었습니다~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추운 4월의 수요일

4월 중순인데도 날씨가 쌀쌀하네요.

그래도 여기저기 핀 꽃은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네 앞에서 찍은 사진]

벚꽃을 보고 있으니 괜히 설레는군요. 어서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름보일러에 기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ㅡㅜ)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흘러가는 11월

최근 눈팅생활만 하다 보니 포스팅이 뜸해졌네요.

떠나가는 가을을 보내며 사진으로 생존신고를 하려 합니다^^;

11.15 구암공원에서...



p.s.


2009년 9월 3일 목요일

요즘 뜸한 이유

그것은 바로...
G제네 WARS 떄문입니다 -_-;; (관련 글 : http://animini.textcube.com/299)

더블 오라이저까지는 뽑았는데 GN소드3장비는 아직 못 얻었습니다.

미션은 오리진, 어나더 제네레이션은 다 클리어했고, 뉴 제레이션의 시드 데스티니와 더블오가 남은 상태입니다. (엑스트라도 아직 안 건드렸네요)

좋아하는 야구 중계도 제쳐놓고 이것만 하는중임다... 그럼 전 다시 건담들을 만나러~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가계부 쓰기

쥐도 새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가계부를 쓰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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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home_youngjin 에서 제공하는 따꿈이 가계부 입니다


처음에는 웹에서 서비스해주는 가계부를 쓰다가 설치형 가계부로 변경했어요.

일단 꾸준히 써서 이번 달 지출액을 분류하는 게 1차 목표입니다!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나의 신용점수는….

오늘도 디씨 신용카드 갤러리에서 눈팅을 하다가 크X딧뱅크(일명 크뱅)에서 신용조회를 해 보았습니다.

10,000원을 내고 조회를 해야 하지만(1년 프리미엄 회원) 롯데카드가 있어서 7,000원으로 조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6등급 707점 -_-

쩝쩝, 생각보다 점수가 낮군요. 올봄 신용카드 3장 만든 게 크게 작용한 듯. (은행대출도 있긴 있네요ㅡㅇㅡ)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아침입니다~

덥군요;;

오우~ Rusty Nail... -_-

(귀에 꽂은 아이팟 셔플에서 현재 나오는 음악이었습니다)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늘의 잡담 080706

주말을 이용, 이번에는 친할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달에는 외할머니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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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서 물놀이하고 있는 어린이들

버스를 타고 아래쪽 면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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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마을은 어촌

잠깐 해변에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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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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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출렁이는 파도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다 시간이 되어 할머니 댁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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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댁 앞의 텃밭

바람이 많아 시원한 동네인데 오늘은 정말 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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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조금 피곤했었는데, 밖으로 나오니 시원하네요.
피로한 마음을 달랠 수 있었던 주말이었습니다~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요즘 즐겨찾기

99년, 학교 컴퓨터에서 친구가 보여준 개벽이 사진으로 처음 접했던 디씨.

지금까지는 스갤에 주로 가서 눈팅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신용카드 갤러리를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더군요. 이것저것 도움을 받아 카드 정리 중입니다.

원래 있던 카드는

1. 하나은행 BIGPOT카드
월급통장이 하나은행이라 얼떨결에 만들게 된 카드입니다. 혜택이 이것저것 있지만, 실제 받아본 할인은 KTX 타고 5% 할인밖에 없네요. 지방에 살다 보니 패밀리 레스토랑도 안가고, 할인 해당하는 극장도 없고, SK주유소 50원/ℓ 할인이 있지만 차가 없고…. 아, 휴대폰 2% 할인은 쓰고 있습니다.
현재 주력으로 쓰고 있는 카드. (3달에 30만 원 이상 사용해야 할인혜택)

2. 현대카드 V
억지로 만든 카드. 그래도 기왕 만들었으니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2개월은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할인 혜택을 준다고 했으면서 카드를 월말에 만들었다고 1달만 할인 혜택을 주는군요. 홈페이지나 안내 책자 어디에도 그런 얘기는 없었으면서-_-
최소 기본 할인을 받으려면 한달에 20만원 이상 결재해야 합니다.
이래저래 정떨어져서 이번 결재일 지나면 탈회할 생각.


그리고 최근 신청한 카드입니다.

1. 국민은행 KB 체크카드 (교통)
제가 사는 경주에는 후불교통카드로 KB밖에 되지 않습니다. 가끔 가는 울산이나 서울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해요. 부산도 되어야 할텐데...(부산은 현재 협상이 아직 덜 되어서 선불카드만 있다고 합니다)
교통기능뿐 아니라 0.5% 포인트리 적립도 됩니다.

2. 하나은행 G마켓 플래티늄 플러스 카드
결제금액 1% 캐쉬백 기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적립보다는 바로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을 선호해서 신청.
비슷한 이름의 「플래티늄 플러스 캐쉬백카드」는 0.5% 밖에 안 해주니 주의하세요.
BIGPOT카드 대신에 주력으로 사용하려고 신청했습니다.

3. 메가패스 롯데카드
원래 다른 롯데카드가 있었는데 메가패스카드로 교체 신청했습니다. 메가패스 요금을 10% 할인해줍니다.(월 최대 3000원) 자동이체 걸어놓고 묵혀놓을 생각으로 신청.

디씨 신카갤에서 도움받은 내용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알뜰한 소비습관이겠지요.(뜨끔;;;)

2008년 5월 5일 월요일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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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과 조금은 관계있을지도 모르는 사진)

돌아왔습니다~

두 달….  많은것이 변한 두 달이었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ps : 연휴 끝. 내일부터 출근시작ㅡㅜ

2008년 3월 13일 목요일

오늘의 잡담 0313

1.

해외로 연수를 떠나는 친구를 배웅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다녀왔습니다~

방학도 끝나고 평일이다보니 한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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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김포공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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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앞으로 내려가면 공항철도, 뒤로 돌아가면 여객터미널입니다


2.

남는 하드디스크를 이용하고자 외장 HDD케이스를 구입하였습니다.

제품은 DATA STATION NTY-M35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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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E와 S-ATA 모두 지원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고장나지 않고 오래 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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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있게 생겨 맘에 들었어요


2008년 1월 11일 금요일

오늘의 잡담 0111

① 오늘은 눈이 왔네요~

덕분에 집을 나서면서 잠시 감상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버스 타기 전까지지만요…. 버스로 지하철역까지 평소보다 2배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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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기념, 폰카로 사진 하나


② 요즘 근황이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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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몫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포니남처럼 수상 안내원 아가씨와의 우연한 만남은.... 없습니다. ㅡㅜ


③ 클라나드 13화 간단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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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상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던 시라이시

2주 휴방, 길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기쁨이 두 배~~~

코토미 루트도 점점 클라이막스로군요. 다음 화가 기대됩니다.

©2008 天野こずえ / マッグガーデン / ARIAカンパニー
©VisualArt's/Key/光坂高校演劇部

2007년 12월 5일 수요일

오늘의 잡담 1205

1. 뒤숭숭한 요즘 세상;; 오늘의 짤방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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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장충단 공원;

2. 날씨가 꽤 추워졌네요….

감기 기운이 있어 평소보다 일찍 귀가하였습니다.

집에 와서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아니! 오늘 하루 hit가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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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녁 8시밖에 안 되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나;;;

다음 웹인사이드에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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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통계는 좀 아쉬워요~ (통계는 이글루스가 더 좋았었는데;)


p.s :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